세정그룹, ‘DT 경영’ 본격화…"업무 혁신 선도"

2025-04-11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세정그룹이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 경영’을 본격화하며, 패션업계의 업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각 브랜드들은 3D 제작 시스템, AI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와 임직원 교육 등을 추진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는 중이다.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3D 제작 시스템을 도입한 올리비아로렌에 이어 현재는 인디안, 브루노바피, WMC 등 세정그룹의 6개 브랜드가 디자인부터 제작 공정까지 3D로 구현해 샘플 제작 횟수를 최대 80%까지 줄이고, 제작 소요 시간도 3분의 1로 단축시키는 등 업무 효율성 강화와 ESG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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