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실업자 수가 121만 7천 명을 기록하며 외환위기 여파가 있던 2000년 이후 최대치로 치솟았다.
전체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취업자 증가 폭은 3년 연속 둔화하며 고용 시장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
60대 이상 취업자는 늘어난 반면 청년층과 허리 세대인 40~50대 취업자는 줄어드는 고용 시장의 'K자형 양극화'가 심화했다.
연간 청년 고용률이 고령층에 역전당했으며, 청년들이 주로 일하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불황이 고용 부진의 핵심 원인으로 꼽혔다.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역대급으로 늘어났고,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외국인 인력 도입 규모마저 크게 줄었다.
공공 일자리 비중이 커지면서 수치상 고용률은 높아 보이지만, 실제 민간의 고용 창출력과 경제 상황은 악화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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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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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실업자 수가 121만 7천 명을 기록하며 외환위기 여파가 있던 2000년 이후 최대치로 치솟았다.
전체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취업자 증가 폭은 3년 연속 둔화하며 고용 시장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
60대 이상 취업자는 늘어난 반면 청년층과 허리 세대인 40~50대 취업자는 줄어드는 고용 시장의 'K자형 양극화'가 심화했다.
연간 청년 고용률이 고령층에 역전당했으며, 청년들이 주로 일하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불황이 고용 부진의 핵심 원인으로 꼽혔다.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역대급으로 늘어났고,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외국인 인력 도입 규모마저 크게 줄었다.
공공 일자리 비중이 커지면서 수치상 고용률은 높아 보이지만, 실제 민간의 고용 창출력과 경제 상황은 악화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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