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노우플레이크 창업자 “데이터 민주화, 이제는 실현의 시간”

2025-06-11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기계가 문서·파일·이미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은 평생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일입니다. 마치 공상과학에서나 가능한 일이 현실이 된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업체 스노우플레이크의 베누아 다쥬빌(Benoit Dageville) 공동창업자가 AI 시대 데이터 혁명을 목격하며 건넨 소감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2012년 설립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초기엔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아우르는 종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AWS·마이크로소프트 애저·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와 연계해 기업 데이터 저장·분석·공유·AI 활용을 통합 지원한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700억달러(100조 원) 수준이다.


지난 6월2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5’에서 만난 다쥬빌 스노우플레이크 공동창업자 겸 제품부문 사장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변화를 ‘완전한 혁명’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SQL(데이터베이스 조회 언어)을 전혀 모르는 비즈니스 사용자도 이제 자신의 데이터와 대화할 수 있다”며 “이것이 진정한 데이터 민주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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