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1985년 일본 가나가와현 야마토시에서 IBM 야마토 시설로 첫 문을 연 후 1987년 노트북 PC 개발을 시작, 1992년 시리즈 첫 제품을 내놓은 곳. PC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PC 브랜드. 그리고 PC 브랜드 중 유일하게 가장 오래된 명패를 그대로 갖고 있는 곳.
‘씽크패드’ 시리즈 개발의 중심 역할을 담당한 곳. 바로 ‘야마토 연구소’다. 레노버가 2005년 IBM PC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우려가 커지기는 했으나 결과적으로 인력과 기술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보다 안정된 흐름을 이어 갔다. 이후 2011년 현재 야마토 연구소가 위치한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센터에 자리 잡게 됐다.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1985년 일본 가나가와현 야마토시에서 IBM 야마토 시설로 첫 문을 연 후 1987년 노트북 PC 개발을 시작, 1992년 시리즈 첫 제품을 내놓은 곳. PC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PC 브랜드. 그리고 PC 브랜드 중 유일하게 가장 오래된 명패를 그대로 갖고 있는 곳.
‘씽크패드’ 시리즈 개발의 중심 역할을 담당한 곳. 바로 ‘야마토 연구소’다. 레노버가 2005년 IBM PC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우려가 커지기는 했으나 결과적으로 인력과 기술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보다 안정된 흐름을 이어 갔다. 이후 2011년 현재 야마토 연구소가 위치한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센터에 자리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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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씽크패드 PC’ 최장수 이유 있다…레노버 ’야마토 연구소’ 가보니 - 디지털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