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책도 꾸미는 시대 … 북커버 판매량 3배 껑충

2025-03-05

젊은 세대 사이에서 책 읽는 것을 힙하다고 여기는 이른바 '텍스트 힙' 영향을 받아 책을 감싸는 북커버의 인기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북커버가 사생활 보호와 책의 훼손을 방지해줄 뿐 아니라 책을 꾸며 개성을 드러내는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27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북커버의 판매수량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작년 동기간 대비 163% 증가해 북커버 판매량이 1년 만에 약 2.6배 증가했다. 작년 1월에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1% 급증한 바 있고, 2023년 1월엔 전년 동기간 대비 154% 증가했다. 재작년부터 북커버를 찾는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0대 독자가 북커버를 많이 찾고 있다. 올해 1월 북커버 구입자 가운데 20대 비중은 26.5%로 작년 1월 19.8%, 2023년 1월 14.9%와 비교해 증가하는 추세다. 


.

.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도 꾸미는 시대 … 북커버 판매량 3배 껑충 - 매일경제

2027 일잘러 페스타 (주식회사 더피엠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20길 22-8, 지율빌딩 3층(문래동3가)

Tel : 02-2635-0207  |  Fax : 02-2635-0209  |  E-mail : skillup_festa@naver.com

COPYRIGHT © Skill-Up Festa 2027. ALL RIGHTS RESERVED.